알라딘 중고책 판매 방법, 이렇게 간단할 줄이야!
책장을 정리하다 보면 필요 없는 책들이 쌓이기 마련이죠. 그냥 버리면 0원이지만, 알라딘을 이용하면 쏠쏠한 용돈을 벌 수 있어요. 저는 중고책을 팔아서 약 15,000원을 받았답니다!
알라딘 중고책 팔기 온라인 오프라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드릴게요.
목차
알라딘 앱으로 중고책 바코드 스캔하기
배송 정보 입력하기
문 앞에 중고책 내놓기
오프라인 지점 확인하기
1. 알라딘 앱으로 중고책 바코드 스캔하기
먼저, 온라인 방법이에요. 중고책을 팔려면 알라딘 앱이 필요합니다. 저는 미리 설치하지 않았지만, 책을 팔기 위해 바로 다운로드했어요.
알라딘 앱 다운받기 (안드로이드용)
알라딘 앱 다운받기 (애플용)
로그인은 카카오 계정으로도 가능해서 가입하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아요.
1. 앱 하단의 바코드 아이콘을 클릭합니다.
2. 책 뒤쪽의 바코드를 카메라에 가까이 가져가면 자동으로 인식됩니다.
3. 매입 가능 여부가 표시되는데, '매입 불가'가 뜨면 해당 책은 판매할 수 없어요.
저는 8권을 판매할 수 있었고, 하단의 '알라딘 팔기 신청' 버튼을 눌러 신청을 진행했습니다.
2. 배송 정보 입력하기
판매할 책을 선택한 후, 배송 정보를 입력해야 해요.
저는 다음과 같이 설정했어요.
✅ 택배사: 알라딘 지정 택배사
✅ 박스 종류: 일반 박스
✅ 반송 여부: 폐기
✅ 입금 방법: 은행 계좌 입금
알라딘 지정 택배사를 이용하면, 판매 가격이 1만 원 이상일 경우 무료배송이 가능해요. 저는 박스가 따로 없어서 일반 박스를 사용했고, 혹시 반송될 경우 폐기 처리를 선택했어요.
마지막으로 집 주소를 입력하고 약관에 동의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.
3. 문 앞에 중고책 내놓기
알라딘 중고책 택배는 CJ대한통운을 통해 발송됩니다. 저녁 7시 전에 신청하면 다음 날 방문할 확률이 90% 이상이라고 해요.
저는 남아 있던 아기 물티슈 박스에 책을 담고, 유리테이프로 단단히 봉인한 후 '알라딘 중고책'이라고 적어두었어요.
✅ 주의할 점!
박스 안에 책을 넣은 후, 신청 완료 시 발급된 주문번호를 종이에 적어 함께 넣어야 해요. 그래야 알라딘에서 판매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주문번호는 신청 완료 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, 마이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어요.
4. 오프라인 지점 확인하기
그냥 버렸다면 0원이었을 텐데, 이렇게 간단한 과정만 거쳐도 돈을 벌 수 있다니 신기하죠?
알라딘 중고책 팔기 온라인 방법은 정말 쉽고, 지역에 오프라인 지점이 있다면 직접 방문해 현금으로 받을 수도 있어요.
요즘 같은 시기에 쓸모없는 책을 현금으로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? 작은 돈도 모으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!
➡️ 알라딘 전국 오프라인 지점 확인하기